1. 사건 개요 2025년 8월 22일 오후 6시경에 충북 청주시 남이면 척복리에서 46세 A씨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하였습니다.
A씨는 성범죄자로 법무부의 보호관찰을 받고 있었고, 법무부는 공개수배에 나섰습니다. 전자발찌 훼손하고 도주한 A씨 (출처 : 청주보호관찰소) 2.
A씨 공개수배 A씨는 전주 -> 김해 -> 부산 지역으로 택시 및 버스 등을 이용하여 이동하였습니다. A씨는 키 약 180cm에 몸무게 약 70kg으로 앞머리가 짧고 짙은 쌍꺼풀에 마른 체형입니다.
어두운 색 모자와 옷차람이고 고양이 캐릭터가 그려진 큰 비닐 쇼핑백을 소지중이며, 웃상에 어리숙한 말투가 특징입니다. (서글서글한 웃상인게 신기하네염..) 3.
A씨 검거 A씨는 전자발찌르 훼손하고 도주한지 약 16시간만에, 부산 금정구 구서동 노상에서 발견하여 검거되었습니다. 법무부는 사건의 절차에 따라서 수사를 진행한 뒤에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4.
마무리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하여 또다른 ...
원문 링크 : 전자발찌 훼손하고 도주한 성범죄자 공개수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