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나 자택 강도 침입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하여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붙잡힌 A씨는 2025년 11월 15일 오전 6시쯤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하여, 집 안에 있던 나나와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나나와 어머니는 A씨와 격렬한 몸싸움 끝에 그를 제압하여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과저에서 A씨는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 나나 소속사 입장 나나의 소속사인 '써브라임' 은 "오늘 새벽에 나나 배우의 거주지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고 밝혔습니다.
또한 소속사는 "강도는 자택으로 흉기를 들고 침입하였으며, 이로 인해 나나 배우와 어머님 두 분 모두 중대한 위해를 입을 수 있었던 매우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소속사는 "강도의 신체적 공격으로 나나 배우의 어머니는 심각한 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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