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한군 귀순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10월 19일 오전에 중부전선 '군사분계선(MDL)' 을 넘어와 '귀순 의사' 를 밝힌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북한군에 대하여 식별 이후 추척 및 감시를 통하여 정상적인 유도 작전을 통해 신병을 확보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북한군의 귀순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 처음 있는 사례입니다.
군사분계선 2. 군 대응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군인의 세부적인 남하 과정에 대하여 관계기관 등에서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북한군의 '특이 동향' 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시사점 군인 신분의 북한군이 직접 군사분계선을 넘어 온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또한 군이 식별, 추척, 감시, 정상적인 유도 작전 등을 통해서 신병을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군의 훈련을 통한 대응체계가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군사분계선 4.
마무리 한국도 물가 상승, 빈부 격차, 사회 갈등 등이 만연하여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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