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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 조작설 변희재 2심 징역 2년

 태블릿PC 조작설 변희재 2심 징역 2년

1. 변희재 2심 징역 2년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태블릿 PC 관련 보도가 조작되었다는 허위 사실을 유표한 혐의로 기소된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가 항소심(2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4-2부(재판장 엄철)는 2025년 12월 2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변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하였씁니다. 또한 재판부는 징역형 선고와 함께 보석을 취소하였고, 보석 보증금 5,000만원도 몰취하였습니다.

변희재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미디어워치 소속 이모씨와 오모씨도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및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2. 재판부 판단 재판부는 변희재에 대하여 "명예훼손을 반복하고 있고 법정에서도 도주한 점을 살펴보면 피고인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고 밝혔습니다.

또한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