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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이지호, 해군 장교 임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이지호, 해군 장교 임관

1. 이지호 해군 장교 임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인 이지호씨를 포함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들이 11주간의 훈련을마치고 2025년 11월 28일에 해군 장교로 정식 임관합니다.

해군은 2025년 11월 28일 오후 2시에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합니다. 이지호 소위를 포함하여 해군 75명(여군 18명 포함), 해병대 14명(여군 3명 포함) 등 신임 장교 89명이 탄생하며, 이번 행사에는 임관자 가족 및 해군 지휘관 등 1,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해군사관학교 2. 이지호 관련 내용 지난 2025년 9월 이지호의 입교식에 불참했던 이재용 회장은 일정을 조정하여 아들의 임관식에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입교식 당시 아들을 배웅했던 모친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함께 자리를 합니다. 다만 여동생인 이원주는 동행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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