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 사의 저속노화 전문가로 알려진 정희원 박사가 사생활 논란 이후에 서울시 건강총괄관 직에서 물러납니다. 2025년 12월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정희원 박사는 어제 사의를 표명하였고 서울시는 사표를 수리할 방침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시 건강총괄관은 서울시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건강 중심 시정을 펼치기 위해 처음 도입한 직책으로, 정희원 박사는 지난 8월에 위촉되어 활동해왔습니다. 정희원 박사 2.
정희원 사생활 논란 정희원 박사의 사의 표명은 최근에 불거진 사생활 논란 때문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정희원 박사는 연구소에서 위촉연구원으로 일하던 30대 여성 A씨로부터 지난 7월부터 스토킹을 당했다며 A씨를 공갈미수 및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그러자 A씨는 "권력관계 속에서 발생한 젠더 기반 폭력" 이라며 정희원 박사를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맞고소하였습니다. 또 A씨측을 통해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신저 일부가 공개되며 논란이 더욱 확산...
원문 링크 : 정희원 서울시 건강총괄관 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