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2026년 12월 26일에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기정사실화하였다고 합니다.
정원오 구청장은 연합뉴스TV에 출현하여 "출사표를 던지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해달라" 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직 지자체장이라서 선거 운동을 하려면 사표를 내야한다, 한창 혹한기이고 폭설 기간이기 때문에 제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하기가 무책임한 것 같다" 고도 전하였습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2. 관련 내용 정원오 구청장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를 만난 것에 대해서는 "저의 출마와 관련하여 상의도 드리고 여러가지 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과 자신의 공통점을 찾으면, "서로 자신의 지역에서 '일잘러' 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업무 수행으로 평가 받은 측면이 있다" 고 말하였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하는 종묘 앞 세운상가 개발과 관련해서는 "개발할 때 이해관계자들의 이해를 조정...
원문 링크 : 정원오 성동구청장 서울시장 출마 기정사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