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치매 노모 사망케한 아들 구속 치매를 앓고 있던 80대 노모를 지속적으로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아들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A씨는 2025년 9월부터 2025년 12월 13일까지 약 3개월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자택에서 어머니 B씨를 여러 차례에 걸쳐 주먹이나 발, 손바닥 등으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14일 오전 11시경에 A씨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였습니다. 2. 경찰 조사 숨진 B씨의 시신에서는 멍 자국과 골절 흔적 등이 발견되었는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 단계에서는 정확한 사인을 단정하기 어렵다" 는 1차 구두 소견을 내었습니다.
다만 경찰은 최근 3개월치의 홈캠 영상과 정황 증거를 종합하여 지속적인 확대로 B씨가 사망으로 이어졌다고 판단하였고, A씨의 혐의를 기존 존속폭행치사에서 존속학대치사로 변경하여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어머니...
원문 링크 : 치매 노모 상습폭행하여 사망케한 아들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