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연재 모욕하여 고소당한 사람 당시 변호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던 A씨는 한창 손연재 선수가 인터넷상에서 엄청난 명예훼손과 모욕 등에 시달릴 때, 손연재 선수 관련 리우 올림픽 4위에 대한 뉴스 기사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후 약 6년이 지나서 손연재 선수에게 형사 고소를 당했습니다. 악플 등으로 큰 고통을 당하던 손연재 선수가 악플러들을 대거 형사 고소하였고, 그 과정에서 A씨가 작성한 댓글도 포함된 것입니다. 2.
경찰 및 검찰 수사 고소장에는 A씨가 작성한 댓글 일부인 "자 비레르 사단(손연재 선수 코치)의 성적 조작 수혜자가.." 등의 댓글 내용이 있었습니다.
A씨는 6년 전의 댓글로 자신의 닉네임은 맞고, 비네르가 코치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명예훼손 의도가 없었고 오래된 댓글이기에 찾아봐야한다는 취지로 진술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된다며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였습니다.
A씨는 계속해서 "댓글 전문을 살펴보고 댓글 전문이...
원문 링크 : 손연재에게 모욕으로 고소당한 피의자 대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