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시경 매니저 불송치 횡령 혐의로 고발당한 가수 성시경의 매니저가 경찰에서 불송치되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시경의 전 매니저 A씨에 대한 고발을 최근 '각하' 처분하였습니다. 각하는 고발 등이 형식적인 요건을 갖추지 못할 경우에 실체적인 판단 없이 수사를 종결하는 조치입니다.
경찰은 2025년 11월에 소속사 관계자가 아닌 제3자로부터 A씨의 횡령을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고발장을 접수 받은바 있습니다. 2. 성시경 처벌불원 의사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성시경의 소속사 측에 연락하였지만,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혀 이에 수사를 종결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성시경 소속사인 '에스케이재원' 은 공식입장을 통해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전 매니저와의 일이기에 원만하게 마무리되기를 바라고 있다" 고 밝혔습니다. 또한 "피해를 입은 당사자들에게도 원하는 방식에 따라서 사과와 보상이 이뤄지도록 적극 협조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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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횡령 피해 성시경, 매니저 처벌 원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