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목포 MBC 뉴스데스크 1. 전라남도 무안군 공무원 관광사업 땅 매입 논란 전라남도 무안군이 관광지개발 사업을 2022년 3월에 확정 지었습니다.
그런데 해당 관광지개발 사업이 확정되자마자 타 지역에 거주하는 외지인 2명이 사업 핵심부지 일부를 매입합니다. 더욱이 사업 승인시기에 개발이 확정된 사업부지의 땅을 산 사람들 해당 2명이 유일합니다.
한편 해당 토지는 무안군이 사업을 위해 매입하려고 하는데 3년째 매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니 해당 토지는 무안군청에서 요직을 맡고 있는 공무원 소유의 땅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공무원은 사업계획이 이루어지기 전에 땅을 사두었는데 사업이 시작되자마자 한 달 사이에 아내 등 가족 2명에게 자신의 땅 일부를 매도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공무원과 가족 등은 전체 사업계획 부지에서 약 4분의 1(25%)에 해당하는 땅을 소유 중에 있습니다.
또한 해당 직원은 사업승인 당시에 사업 정보를 잘 알 수밖에 없는 '지적재조...
원문 링크 : 전라남도 무안군 공무원, 관광지개발 사업 땅 매입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