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항공 등 5개 항공사,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2026년 1월 26일부터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2026년 1월 23일에 밝혔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에게 적용되며, 최근에 계속 발생하고 있는 리튬이온 전지 화재 사고에 따른 안전 강화 차원입니다. 2. 적용 대상 항공사 이번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조치는 다음 5개 항공사의 국내선·국제선 전 노선에 적용됩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3. 금지 내용 보조배터리로 전자기기 충전 행위 전면 금지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모두 해당 단,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자체는 가능 4.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시 반드시 지켜야 할 규정 용량·개수 제한: 100Wh 이하, 1인 최대 5개 단락(합선) 방지 조치 필수 단자에 절연 테이프 부착 비닐백·개별 파우치에 1개씩 보관 보관 위치 제한 승객 본인 소지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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