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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

 홍라희,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

1.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삼성전자 주식 1500만주 처분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상속세 납부와 대출금 상환을 위해 삼성전자 주식 1,500만 주를 처분합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홍 명예관장은 지난 9일 신한은행과 유가증권 처분 신탁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재용과 홍라희 (출처 : 헤럴드경제) 2.

주식 처분 규모와 방식 처분 주식 수 : 삼성전자 1,500만주 계약 기준 금액 : 약 2조 850억 원 (계약일 기준 삼성전자 종가 13만9,000원 적용) 계약 목적 : 상속세 납부 및 대출금 상환 계약 기간 : 2026년 6월 30일까지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은 계약 기간 동안 신한은행이 주식을 분산 매각하는 방식으로 처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3. 실제 처분 금액 더 늘어날 가능성 최근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 홍라희의 삼성전자 주식의 실제 매각 금액은 계약 기준 금액보다 더 늘어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