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기남부경찰청, 변사 사건 현장 사진 SNS 게시 논란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변사 사건 현장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부적절한 문구를 덧붙인 사실이 드러나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2026년 2월 9일 광명경찰서 소속 40대 A경위에 대해 직위해제 검토를 포함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 사건 경위 A 경위는 2026년 2월 6일 변사 사건 처리로 현장에 출동해 사진을 촬영한 뒤, 본인 SNS에 게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 등으로 알려진 문구가 함께 적혔고, 해당 표현이 변사자를 조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으로 번졌습니다.
변사사건 현장 사진을 SNS올린 경찰관 (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3. “경찰관들이 고생하는 걸 알리려 했다” 진술 A 경위는 당일 스스로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이미 캡처본 등이 퍼지며 논란이 확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원문 링크 : 변사자 사진 올리고 선지 안 먹는다 조롱한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