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라비아 모델 모리시타 치사토, 10선 의원에게 승리 일본 선거에서 자유민주당이 압승을 하면서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큰 화재를 끌고 있는 부분이, 자유민주당의 전 그라비아 모델 출신 '모리시타 치사토' 후보가 10선 의원이자 장관도 여러번 했던 거물 정치인 중도개혁연합 '아즈미 준' 을 득표률 20%차이로 이긴 것 입니다. 아즈미 준은 1년전 선거에서도 해당 지역에서 52%의 득표률로 당선된 이력이 있음에도, 광탈(?)
하는 대이변이 발생했습니다. 2. 절실함 vs 태도 불량 아즈미 준 후보는 자기의 선거구를 신경쓰지 않고 전국적인 유세를 우선하여 민심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지역구 유세를 시작했을 때에 주머니에 손을 넣고 연설하는 등 자만하고 안일한 모습을 보여주어 태도 불량에 대한 많은 왈가왈부가 있었습니다. 10선 의원 아즈미 준 후보 반면 모리시타 치사토 후보는 자신의 선거구에만 있으면서, 지역의 거리 곳곳을 누비고 최선을 다해 선거 운동을 하였습니...
원문 링크 : 일본 선거, 10선 의원 이긴 그라비아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