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7학년도부터 비서울권 의과대학 정원 단계적 확대 정부가 2027학년도부터 비서울권 의과대학 정원을 단계적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는 2026년 2월 10일 회의에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의사 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확대해 총 3,342명을 추가로 양성하는 방안을 의결했습니다. 2. 2027년 490명, 2030년 이후 813명까지 확대 의과대학 정원은 의정갈등 이전(2024학년도 기준 3,058명)을 기준으로 단계적으로 늘어납니다. 2027학년도: 3,548명(기존 대비 +490명) 2028, 2029학년도: 3,671명(기존 대비 +613명) 2030, 2031학년도: 3,871명(기존 대비 +813명) 2030년 이후에는 공공의대·지역의대 설립(각 100명 선발) 계획이 반영됐습니다.
정부는 증원 초기 의학교육 현장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단계적 증원’ 으로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브리핑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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