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와대 참모들 보유 주택 처분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계속해서 밝히고 있고,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종료하기로 예정한 가운데, 일부 청와대 참모들이 보유한 주택 등을 처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 등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소재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다세대주택 6채를 처분 진행 중입니다. 2. 강유정 대변인, 김상호 춘추관장 주택 처분 강유정 대변인은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와 본인 명의의 용인 아파트를 보유 중에 있습니다.
용인 아파트에는 부모님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참모들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불거지기 전인 2025년 11월에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김상호 춘추관장은 부인과 공동 명의로 서울 광진구 구의동 아파트와 대치동 다세대주택 6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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