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성년자 성 착취 생중계 후원한 161명 검찰 송치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인터넷 생방송으로 제작·송출한 BJ들뿐 아니라, 이들에게 후원금을 보내 범행을 사실상 가능하게 한 시청자들까지 형사 처벌 대상이 됐습니다. 2 사건 개요 인천 서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성 착취물 제작 방조' 혐의로 시청자 A씨 등 16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026년 1월 13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12일,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미성년자 B군을 성적으로 착취하는 콘텐츠를 제작한 BJ들에게 후원금을 보내 범행을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 시청자들 알면서도 후원 경찰 조사에 따르면, 후원금이 일정 금액에 도달하면 성적 행위가 적힌 ‘룰렛 벌칙’ 이 진행되고 그 결과로 미성년자를 상대로 부적절한 행위가 이뤄진다는 사실 을 시청자들이 사전에 인지하고도 해당 BJ에게 계좌로 돈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후원 금액은, 최소 1,000원부터 최대 320만 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