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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

1.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용산 아파트 5억 원 가압류 결정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소유한 서울 용산구 아파트에 대해 약 5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가 결정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는 어도어가 민희 전 대표를 상대로 신청한 가압류를 법원이 인용하면서 이뤄진 조치입니다. 2. 법원, 어도어 가압류 신청 인용 2026년 13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지난해 12월 23일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이번 가압류는 민희진 전 대표가 어도어 대표로 재직하던 시절 발생한 외부 스타일링 용역비 수령 논란과 연관된 사안으로 전해졌습니다. 3. 스타일링 용역비 논란이 쟁점 당시 어도어 소속 스타일디렉팅 팀장 A씨가 외부 광고주로부터 약 7억 원 규모의 스타일링 용역비를 개인적으로 수령한 사실이 문제가 됐습니다.

국세청은 해당 금액을 어도어의 매출로 판단해 가산세를 부과했고, 어도어는 이로 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