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 이후 당내 반발 확산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제명을 결정한 이후, 당내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지도부는 2026년 1월 15일 의원총회를 열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건에 대한 의원들의 총의를 모을 예정입니다. 2.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의총 소집 공식 요구 당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은 2026년 1월 14일 오전 국회에서 긴급 회동을 열고, 의원 11명의 서명을 받아 의원총회 소집 요구안을 원내 행정국에 제출했습니다.
요구안에는 이성권·권영진·박정하·서범수·정연욱·김건·김소희·유용원 의원과 고동진·안상훈·엄태영 의원이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당헌·당규상 요건 충족… 지도부도 의총 개최 방침 국민의힘 당헌·당규에 따르면 재적 의원 10분의 1 이상이 요구할 경우, 원내대표는 의원총회를 소집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15일 본회의 일정이 예정돼 있어...
원문 링크 : 국민의힘 한동훈 제명 관련 의원총회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