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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흉기로 살해한 60대 대학교수, 검찰 징역 7년 구형

 아들 흉기로 살해한 60대 대학교수, 검찰 징역 7년 구형

1.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60대 대학교수 30대 아들을 홧김에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60대 대학교수가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가족 간 오랜 갈등 끝에 벌어진 비극적인 사건으로, 법정에서도 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2. 검찰 징역 7년 구형 2026년 1월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2026년 1월 9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제1형사부 (부장판사 김희수)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징역 7년과 보호관찰 명령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은 피해자의 목 부위를 찔러 과다출혈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 며 “친아들을 살해한 중대한 범죄인 만큼 형 집행 종료 이후에도 재범 방지를 위한 관리가 필요하다” 고 밝혔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3.

변호인 “천륜 저버린 범죄, 피고인 깊이 반성 중” A씨 측 변호인은 “이 사건은 결과만 놓고 보면 어떤 말로도 변명할 수 없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