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 유뷰녀에게 찝적대는 대리운전 기사에 대한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여성(유부녀)이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을 불러서 귀가하였는데, 여성의 차량에 부착되어 있던 휴대폰 번호를 입력했다가 이후에 개인적으로 연락을 계속한 것입니다.
더욱이 해당 여성의 남편이 전화해서 다그쳤는데도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연락을 계속했다고 하네요. 1. 유부녀에게 찝적대는 대리운전 기사 문자메시지 대리운전 기사에게 온 첫 메시지인듯 합니다.
걱정하는척하면서 자연스럽게(아주 부자연스럽지만 ) 메시지를 보냅니다. 특유의 아재감성의 문자메시지 말투가 압권입니다.......
(반말은 애교.....) 대리운전 기사는 계속해서 메시지를 보냅니다.
정말 특유의 아재들의 문체가.. 너무...
오그라드네요..... 이어서 여성분이 "누구세요?"
라고 묻고, 여성의 남편이 대리기사 아재에게 전화해서 뭐라했는지 "결혼했는줄 몰랐다", "반말은 친한사람에게 쓰는 극존칭이다", "남편에게도 오해 풀라고 전해주라" 고 대리운전 아...
원문 링크 : 유부녀에게 찝적대는 대리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