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정량주자 별점 테러 커뮤니티에 황당한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배달의 민족을 통해 배스킨라빈스에서 파인트 사이즈를 주문한 고객인데, 파인트 사이즈의 정량을 맞춰서 주었다며 별점을 1개를 주는 보복(?)
행위를 한 것입니다. 배스킨라빈스 배민 별점 테러 (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해당 배민 리뷰를 살펴보면, "바쁘신 와중에 정확히 파인트 두통을 정량 맞춰 주신다고 고생하셨겠네요(웃는 이모티콘)" "몇번이나 찔끔찔끔(정량 맞추느라) 푸시면서 힘드셨겠네요(웃으면서 우는 이모티콘)" 이라고 쓰면서, 별점을 별 1개를 주었습니다.
아마도 서비스로 넉넉하게 정량을 넘겨서 주길 바랬는데, 정량을 똭! 채워서 주니깐 이 부분에서 불만을 품고 리뷰로 조롱하고 별점 테러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만이 최선인 사람들.. 우리 사회가 갈수록 개인화되고 자신의 이득만을 최우선시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살면서 개인과 집단 사이의 어느정도 이해와 양보가 필요한 부분인데, 무조건적인 개인의 ...
원문 링크 :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정량 주었다고 배민 별점 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