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또 한 번 배터리 승부수 아너가 초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신형 스마트폰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모델은 아너 파워3로, 최대 1만2,000mAh 수준의 배터리 탑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최근 스마트폰 시장이 “얇고 가벼움” 중심 경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아너는 오히려 배터리 용량 극대화 방향으로 차별화를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솔직히 숫자만 보면 거의 보조배터리 수준이라 꽤 충격적이더라고요.
전작도 이미 1만mAh 넘었다 아너는 올해 1월 이미 1만80mAh 배터리를 탑재한 아너 파워2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당시에도 “스마트폰 배터리가 여기까지 오나?”
라는 반응이 많았는데요. 후속 모델인 아너 파워3는 여기서 더 나아가 1만1,000~1만2,000mAh 수준을 목표로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AI 기능과 고성능 게임, 영상 소비 시간이 늘어나면서 배터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아너는 아예 장시간 사용 특화 시장을 노리는 분위기입니다. 디멘시...
원문 링크 : 12000mAH 배터리 탑재한 아너 파워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