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구 무순위 청약에 신청자 폭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에 위치한 ‘DMC 가재울 아이파크’ 무순위 청약에 약 2만 명이 몰렸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8일 진행된 생애최초 무순위 청약에서 전용 59 1가구 모집에 1만9476명이 신청했습니다.
단 1가구를 두고 경쟁이 벌어진 만큼, 사실상 로또 청약에 가까운 관심이 쏠린 셈입니다. 왜 이렇게 많이 몰렸나 가장 큰 이유는 시세차익 기대감입니다.
이번 공급가는 2023년 분양 당시 가격인 8억5690만 원입니다. 인근 DMC금호리첸시아 전용 59가 지난 4월 12억5000만 원에 거래된 점을 고려하면, 단순 비교로 약 4억 원 안팎의 시세차익이 기대됩니다.
여기에 실거주 의무가 없다는 점도 청약 흥행 요인으로 꼽힙니다. 단지 입지도 관심 DMC 가재울 아이파크는 가재울8구역 재개발을 통해 조성된 단지입니다.
규모는 지하 3층~지상 27층, 3개 동, 총 283가구입니다. 지난해 12월 입주를 시작한 신축 단지이며, 경의중앙...
원문 링크 : DMC 가재울 아이파크, 1가구 청약에 2만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