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컴퓨터를 신기해하며 눌러 보기를 좋아하던 6세 겸둥이 어린이날 본인이 원해서 산 뽀로로 코딩컴퓨터. 적정 연령은 37개월이지만.
한글과 숫자에 관심 있고, 조금은 읽을 줄 알아야 재밌게 할 수 있어요. 일반 마우스처럼 부드럽지 않아 커서를 제대로 맞추려면 손힘도 있어야 해요.
마우스는 몇 번 하다 보면 금세 익숙해지긴 합니다^^ 구성품 및 모드 소개 앞면에 마우스를 거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잃어버릴 일이 없어요. 무선이었으면 굴러다닐 텐데 참 다행이죠?
아이들 장난감이 충전식이면 장거리 여행 시 가져갈 때 신경 쓰이는데, AA건전지 4개로 작동되는 점이 좋았어요. 한 달 동안 배터리 교체 안 했어요^^ 4.5인치 컬러 LCD에 8가지의 모드가 있어요 (총 40개 메뉴) 자판에 힌트 보기 기능도 있어요 구매 전 화면이 작아 눈이 나빠질까 걱정했지만, 처음 일주일만 계속하고 지금은 심심할 때만 하니 상관없겠더라고요.
모드 소개 1-컴퓨터 교실 마우스 클릭 연습, 상하좌우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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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원문 링크 : 6세 장난감 : 뽀로로 코딩컴퓨터 한달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