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콤달콤 봉봉씨에요~ 오늘은 78주년 광복절이에요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순국선열 하신 분들께 감사를 느끼며... 봉봉씨는 파주 심학산에서 해방의 기쁨을 느꼈어요 파주에 살고 있는 봉봉씨는 가끔 심학산을 가는데요 생각 정리가 필요한 날, 몸이 천근만근 무거운 날, 육아에서 해방이 필요한 날, 심학산 둘레길을 아무 생각 없이 걷고 오면 기분이 너무 좋거든요 오늘도 봉봉씨 집에 있는 세 박 씨 밥을 챙겨 두고 파주 심학산 갈 채비를 하고 집을 나왔어요~ 봉봉씨 집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파주 심학산 오늘은 파주 심학산에 해방의 기쁨을 느끼러 갑니다. 봉봉씨는 오늘 약천사 쪽을 선택을 했어요 약천사 주차장에 차를 주차할 수가 있고 주차장에 해우소라고 쓰여있는 화장실이 있어요 올라가는 길에는 나름 푸드트럭 저 이모 본 지도 4년 가까이 되었네요~ 올라가는 길에는 몸에 좋은 약재를 파시는 분도 계시고 직접 농사 지은 신 농작물을 파시기도 해요~ 저도 저번에 고추를 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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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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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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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심학산
원문 링크 : 파주 심학산에서 해방의 기쁨을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