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근(36)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예비역 대위가 ‘빚투’ 의혹에 대해 해명했지만,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네티즌 A씨가 이 대위의 빚투 해명에 대해 재반박하고 나선 탓이다.이근 대위는 3일 유튜브 채널 '이근대위 ROKSEAL'에 올린 영상에서 "200만원 이하의 돈을 빌린 적 있지만 비교적 빠른 시간 내에 갚았다"며 "상호 합의 하에 현금 100~150만원을 직접 넘겼고, 나머지는 그 분이 갖고 싶어한 스카이다이빙 장비와 교육으로 변제했다"고 반박했다.A씨는 이 대위의 공개 해명 영상에도 불구하고 3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또 다른 반박 입장을 내놨다...........
돈 안 갚은 사실 인정하라 A씨의 계속되는 재반박 빚투 논란 이근 대위 거세지는 진실공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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