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보라카이 경유 마닐라 to 보라카이 연착 tip

 보라카이 경유 마닐라 to 보라카이 연착 tip

매월 한번씩은 보라카이를 내려가겠다는 루피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휴가시즌때문이 높아진 티켓금액은 아랑곳하지않고 과감히 티켓을 구입, 보라카이를 갑니다. 보라카이 행 티켓 그나마 제일 저렴한 에어아시아를 구매하고 공항으로 출발.

참고로 마닐라는 공항이 총 4개이고 에어아시아편 국내선은 터미널4에서 출발하며 터미널4은 흔히 올드도메스틱이라고도 불리운답니다. 마닐라 터미널4 입구부터 쭈욱 늘어선 줄 때문에 출발부터 기운이 빠지기 시작했드랬죠.

그리고 나중에 알게된 사실, 그 길게 늘어선 줄은 아주아주아주 여유롭게 입구에서 티켓검사를 하던 젊은 필리핀 경비때문이였다는걸.. 스포츠 장비 (골프) 그리고 보라카이 동생들의 푸욱 빠진 새로운 취미생활에 꼽싸리 한번 껴보겠다고 챙긴 골프클럽이 이날 따라 왜이리 부대꼇는지..

옆사람에 치이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여러번 치여 카트에서 떨어져서 몇번을 다시 들었다 놨다를 반복.. 그냥 보라카이가서 대여를 할껄 그랬나봐유 스포츠장비 추가하는돈이 더 나감 ...

# 국내선연착 # 마닐라보라카이 # 보라카이경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