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연 신궁입니다 태백산 기도 다녀왔어요 ~~유복 산당으로 선생님들 추천받아 다녀왔습니다 태백산으로 자꾸 부르셔서 부름받고 다녀왔습니다 자꾸 태백산~태백산~노래를 불렀었는데 가는 내내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혼자서 다녀왔는데 정말 힘들어 죽을 뻔... 신도님들 초도 바리바리 싸 들고 재물부터 무구까지 혼자 다 하려니 정말 너무너무 힘들더라고요 ㅎㅎ..
그렇지만 너무너무 의미 있고 뜻깊었던 기도였어요 가지 마자 선 황당에 가서 인사부터 올렸어요 트렁크에도 한가득이에요 더 많이 가져가지 못한 게 그저 한이랍니다..ㅎㅎ 도착하자마자 인사부터 올렸어요 잘 왔다고 반겨주시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ㅎㅎ 당주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저녁은 6시까지라서 좀 배가 고플수 있다는점! 저는 미리 밥을 먹고 갔기때문에 따로 밥을 먹지는 않았습니다 인사 올리고 자시가 되고 상을 차리고 기도 시작!
신도님들 초도 키고 잘 타는 것까지 보고 왔습니다 윤씨 제자랑 인연 합의 받아 성불 보게 도와주시라고 잘 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