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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이름은 뭉치 행복한 고양이지 ฅ^•ﻌ•^ฅ

 안녕! 내 이름은 뭉치 행복한 고양이지 ฅ^•ﻌ•^ฅ

(뭉치 큰누나가 쓴 고양이 자랑글) 안녕! 나는 밴쿠버에서 살고있는 뭉치라고 해 ฅ^•ﻌ•^ฅ 평범하지만 귀여운 고양이 이야기라 재미있을진모르지만 내 이야기를 들려줄게 재밌게 봐줘~!

나는 20년 3월 25일에 캐나다 프린스 조지에서 태어났어 매력이 넘치는 턱시도 고양이야 내 전 주인은 나랑 살다가 이사 가야 하는데 이사 갈 집에서 나를 키울 수 없다고 해서 보호소에 오게 됐어 켄넬에 넣어져 차에 타고 9시간 정도 먼 길을 달려 밴쿠버까지 왔지 동물단체에서 입양 받을 수 있는 센터로 옮겨져서 4일 정도 철장에서 새 주인을 기다렸어 켄넬에 억지로 넣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고, 어딘지 모른 낯선 곳에 오니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어 그리고 나는 턱시도 고양이지만 다른 턱시도 고양이들 처럼 무늬가 평범한 고양이가 아니라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은 그냥 보고 가더라고 근데 나는 그날을 잊을수 없어 21년 6월 4일 문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처음 보는 모르는 여자 셋이서 나에게 다가왔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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