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5월 하늘은 파래지고 점점 더워지고 거의 겨울 - 여름만 있는 듯한 느낌,, ㅎ 5월은 지출의 달이라고 했던가,, 어린이날, 어버이날,, 한국에 있는 할머니랑 짝꿍 부모님께 보내드릴 꽃 찾다가 머리 터질 뻔,, 귀여움 구름은 사진을 안 찍을 수 없지 ㅜ 나의 상상력은 여기까지인 것인가 ㅎ 할머니 댁이랑 가까운 꽃집 찾다가 가격대 괜찮은 곳 찾아서 보냄 가격도 3만 5천 원에 배송 퀵비 4천 원이면 고금리 시대에 싼 곳 잘 찾음 벗드, 보내기 전에 내가 확인할 순 없음 사진을 못 보내줘서 ㅎ 내가 돈 낸 꽃을 보지 못하고 할머니께 보내야 하는 이런 건 처음ㅎ 작은 카드도 있길래 밑에 엄마 이름 적어 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불가능 하긴 한 명 해주면 많은 주문자들을 해줘야 하니 그냥 보낸 이 이름만 바꿈 ㅎ 오전으로 배송 해달라고는 했지만 연락이 없어서 보냈는지도 몰라서 12시 지나서 할머니께 전화했더니 받았다고 ㅋㅋㅋㅋㅋ 할머니가 보내준 꽃 사진 낫베드 벗 할머니는 받고 삼촌들...
#
5월8일
#
카네이션
#
일상블로그
#
일상
#
어버이날
#
솔직후기
#
소통
#
서이추환영
#
서이추
#
버거킹
#
밴쿠버
#
대구꽃집
#
내돈내산
#
꽃바구니
#
Vancouver
#
Canada
#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