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이 낮아 신규분양아파트 집단대출 거절되었다면 요 금융사로 해결 신규분양아파트의 경우 중도금대출이 실행이되다가 입주시점에 맞춰서 집단대출 은행지점들이 선정이되고 해당 집단대출은행을 통해서 잔금대출로 전환이되고 자금실행 후 소유권이전등기를 진행하면서 완료가되는데요. 신규분양의 경우 보존등기가 없기때문에 해당 집단대출지점에서만 진행이 가능합니다.
헌데 신용등급이 낮아서 잔금전환이 거절이 된 상황이라면 가능한 방법이 없어지는데요. 앞서 말씀드린대로 보존등기가 없기때문에 타 금융사로는 체크자체도 안되기때문이죠.
보통 보존등기는 전세대가 입주가끝나고 2~3개월 후에 완료됩니다. 길게걸리는데는 1년이 넘게 걸리는 곳들도 있구요.
예를들어 헬리오시티같은 아파트가 그렇죠. 집단은행에서 거절이 되었다면 오늘 설명드리는 금융사 쪽은 보존등기가 없는 신규분양아파트에 신용등급이 낮아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8등급까지는 해볼 수 있죠.
그 밑은 아예 방법이 없다고 보시면되고 금리는 7등급기준으로 4%후...
#
잔금대출
#
저신용자
#
집단대출
#
후취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