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쯤 놀러갔던 경주 너무 더워서 기진맥진했던 날 오랜만에 놀러온 놀이동산이라 너무 신나고 들떴었다 경주까지 왔는데 쫄보라도 이번엔 좀 잘 타겠지!!! 하고 세상 당당하게 바이킹 먼저 탔는데 세상이 뱅뱅 돌았다 바이킹 한번타고 30분 쉬고..
좀 더 탈수있어!! 하며 오르락 내리락하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기절할것 같아서 일단 쉬자....
응.. 쉬어야돼..
매점에서 1시간 넘게 쉬고.... 그래도 체력이 회복안되서 오락실에 들어가서 애기들 오락하는 거 구경하다 퇴장 물 맞으면서 내려오는 놀이기구타는게 경주월드 간 이유였는데 탈 엄두조차 못냈다는..
언젠간 꼭 타보는 걸로.. 또 가고싶다 경쥬 #블챌 #오늘일기 #경주월드...
5/29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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