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오늘의 포스팅은!? 우리 팀의 막내 "였었던" 현재의 서장 송별회 때 문래 2차 술집 "찰랑" 을 리뷰해보려고 해 분위기도 미쳤고, 나른나른한 바람과 조명 때문에 기억이 정확히 났던 감성 야장 맛집 바로 시작 해볼게 슛!
2024년 03월 26일 화요일 문래역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찰랑! 창작촌 맞은 편 골목에 위치 해 있어서 거리는 가까운데, 생각보다 찾기 힘들 수도?
외관 보면 야장 느낌 진짜 빡이지? 요즘 난 이런 곳이 끌리더라~ 감성도 있고!
분위기도 있고! 문래 찰랑의 묘미!
바로 옥상에서 술을 마실수 있다는 사실~ 찰랑 온김에 바로 옥상 올라가봐야지! 고고 내부들어오마자다 느껴지는 강렬한 네온 사인과 투박한 인테리어의 감성이 느껴지는 건 나만??
우리는 화요일 저녁 8시정도 방문 했는데, 1층은 나름 널널하게 여유로웠어 이번엔 안쪽 들어와서 내가 들어온 입구쪽 바라보고 찍은 사진! 1층에는 4인 테이블이 대략 5개 정도 있었어 우리는 야장 노포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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