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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대구]신천지 코로나 여파, 유령도시로 변한 동성로

 [코로나19-대구]신천지 코로나 여파, 유령도시로 변한 동성로

2020년 02월 22일 토요일 주말.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오전9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달 대비 142명 늘어나 현 totall 346명으로 밝혔다.이어 27일 16시 공식 발표 그 확진자 수는 4배 이상으로 높아졌다. 확진환자: 1,766명 (대구경북이 이중 1,477명으로 전체의 80% 이상) 으로 대구/경북은 매우 심각하다.

코로나 여파로 인한 주말 대구는 유령도시였다. 도로에 차가 없고, 번화가에 지나가는 사람이 보이지 않느다.

특히 신천지의 여파로 공공시설 및 백화점, 대형 복합센터들이 점점 폐쇄되면서 외출 금지령까지 방송되고 있는 현국이다.그럼 지난주 코로나 여파에 따른 실제 대구의 모습을 확인해보자. https://kingk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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