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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27 (토) 휴식 & 클라이밍 & 할로윈

 2018. 10. 27 (토) 휴식 & 클라이밍 & 할로윈

Perth 2018. 10. 27 (토) 휴식 & 클라이밍 & 할로윈 지놘킴 2018. 10. 28. 2: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어제 싼 맛에 마신 와인은 개 쓰레기였다. 맛이란게 전혀 없고 떫은맛만 있는 싸구려....인지 모르겠으나 싼 값을 했다.

집주인 또라이는 어제부터 설명없이 다짜고짜 107.15불 넣으면 된다고 개 염병을 떠시길래 나는 설명이 필요하고 이해하는게 필요하다고 설명좀 해달라고 보내니까 오늘 아침에 문자를 보냈다. 아니 무슨 인포를 줬고 무슨 보사본을 줬다고 이런 개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어서 계속 물어봤다.

들어와서도 내가 250불 오늘 너계좌로 넣으면 되냐니까 응 하고 말았으면서 이제와서 딴소리 하는지 계약서쓸때도 아무말도 안하고 여기 싸인하고 이거 쓰면된다고 하고 빨리 진행하자는 식으로 하고서는 언제 내 룸메랑 납부기일도 맞추고 하자고 했다고 이런 개소리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지가 설명하는건 지 귀찮고 자기 괴롭히는거라고해서 난 왜 설명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