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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1. 25 (금) 전 집주인 마무리 & 지옥의 바쁨 & 칠칠맞음

 2018. 01. 25 (금) 전 집주인 마무리 & 지옥의 바쁨 & 칠칠맞음

미친 집주인께서 자기 마음대로 정리해서 문자와함게 돈을 보냈다. 어제 집에 왔다고해서 일단은 기다려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문자만 딸랑보내고 역시나 연락을 받지 않는다.

정신병자가 확실하고 어쨋든 다는 아니지만 들어왔으니 포기하기로 했다. 125불 약 10만원되는 돈이지만 느낌이 구리면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500불을 다 안주면 신고하고 난리치려고 했는데 1주치 빼가는게 본인생각에 맞다고 생각하나보다. 뭐 첫 2주빼고 3개월내내 내가 갖은 지랄과 개무시와 집규칙 파괴를 한 것을 생각하면 빼갈 수 있긴하다.

일부러 3일씩 늦게 방세 보내기도 하고 청소도 안정해줬으니 안하고 나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은 집규칙은 다 무시하고 마음대로 행동했으니 뭐 그건 그럴 수 있다고 친다. 하지만 지가 한 짓은 생각도 안하는 것에 화가 치밀어 올랐다.

본인이 한 행동들 때문에 내가 더 개같이 군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1시간정도는 화가 엄청나서 전 룸메 L에게 연락하고 K와B형이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