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국인 G가 바다를 간다고 소개를 해줘서 아침에 밥티스타 교회로 향했다. 모여서 다들 자기소개 하고 있다가 비가와서 날씨 확인을 하고 가자고 했다.
차량을 가지고 온 사람들이 있어서 리볼드 힐에 갔다가 시티비치에 있는 카페로 가자고 했다. 굳이 찾아서 갈만한 곳은 아니다.
일단 동산정도인데 차를 가져가도 주차할 공간이 10대남짓해서 애매하다. 경치가 죽이는 것도 아니고 바다쪽이 예쁘긴한데 나무에 다 가려져서 의미가 없다.
Reabold Hill Summit Lookout 위치 : Scenic Dr, City Beach WA 6015 내려와서 시티비치로 향했다. 브라질 친구가 운전을 태워줬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갔다.
카페에 갔더니 교회 집사? 권사?
인 L이 커피랑 머핀을 사줬다. 그리고 카페인지 식당인지 구분이 안갔는데 나와서 보니까 펍이었다.
그냥 레스토랑인거지뭐 규모도 엄청났고 뷰도 미쳤었다. 2시간가량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었다. 브라질 출신 10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