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어나서 바로 소변검사 어제는 안나올거 같아도 계속 하러가자더니 오늘은 좀 기다려보자고 하더니 30분뒤시작 그래노 들어가자마자 끝내고 나왔다. 바로 GP만나러 갔는데 응 예약 꽉차서 11시45분에 와 멍청하게 호주 의료시스템 잊고있었다.
예약해두고 바로 집으로 왔다. 집에와서 쉬는데 TAFE에서 영어코스 2달들으란다.
뭐 결과를 못받아 들일건 아니지만 시험 결과도 정확하게 알려주지않음. 그리고 4월에 끝나는 내 비자와 학교시작 7월 딱 그사이 기간에 들어맞는 코스를 고정시켜서줌. 10주가 필요하면 4.5월 코스도 있는데 내의사는 반영되지 않음에 당황스럽.
심지어 코스역시 TAFE 수업이 아니라 어학원행. 죽이되든 밥이되는 IELTS를 봤어야했나?
뭐 어짜피 영어공부 제대로 해야되기도 했으니 해야지. 야간에 일하는 캐쉬잡이라도 일단 2달해야지. 5월달내내 뭐 일이나 해보려 했지만 실패다.
등록비도 한번에 만불 빵이라서 확인해봐야 한다. 다시 GP를 만나러 갔는데 망했다.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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