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에서의 삶은 반복의 연속 일기에 쓸 내용이 매일반복이다 큰 변수없이 반복되는 삶이 주는 안정감 나이가 들어버려 변화보단 안정을 추구한다만 안주하지말고 기회될때 올라갈 준비해둬야지 이스터라 다들 더블페이 받는데 플랫이라 아쉽지만 일못하는사람들도 많으니까 일이라도 시켜주는게 어딥니까 이기주의 쩌는 아지매 피터 한명 있는데 이스터라고 버니 머리띠에 당근귀걸이함 사람들이 칭찬하고 장난칠법도 한데 한명이라도 그러는걸 보지못함 크리스마스때 프리스타트는 산타랑 루돌프에 열광하던 사람들이 맞나? 아지매가 조금은 안쓰러워졌다 일요일에 수리시작이라더니 결국안옴 역시 애매모호한 그즈음 할거여는 절대 되지 않는다는게 마이닝이지 로더도 다 끝나면 달라니까 말입니다 2시에 점심 먹으러 가면서 그냥 가져감 쓰고 있다가 오면 돌려주면되는걸... 3시 30분이 되서야 나타나더니 점심 먹으러간건데 이러고 있으시다 가길래 끝난줄 알고 들고왔다함 얼마나 더 쓰냐길래 20분이라고 말하고 시프트 끝날때까지 그냥 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