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복되는 하루에 좋구만 돈을 잔뜩 끌어모으곤 있다 하지만 의욕이 0에 가까워서 해야만될건 안하고 하고 싶은거만한다 오전에 청소 3대 한번에 하는 지옥 '아니 왜 혼자있을때 일이 몰리냐고!!!' 속으로 소리치고 일어났는데 말입니다 워크샵 애들이 나와줘서 이지하게 함 그나저나 한친구가 너가 워쉬베이 갇힌애임?
이러는데 일없어서 눈치보이는 워크샵보단 여기서 마음편히 있는게 훨씬 편해여 PTE 해보려해도 빌어먹을 바람때문에 점수가 그냥 할때보다 편차 심하게 뜸 심지어 잘한거도 계속되는 바람때문에 10점뜸 그냥 WFD 듣기만 일주일째 하는데 뭐 보고 쓰고 해야 느는데 그냥들으니 생각보다 암기가 잘 되지 않는다 J가 복귀했지만 거리두기를 지속중 각자의 생활 존중하면서 일은 같이함 욕만 계속나오던 R보다야 속편하다 좀 익숙하다고 지멋대로인거야 나한테 피해만 안주면 딱히 노상관 어짜피 나도 여기선 같은 소모품이니까 퇴근하려는데 버스기사 오지아재들이 파리망을 뒤집어쓴게 너무 귀엽고 웃김 개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