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 4시30분에 일어나던 사람이라 12시 다되서 잤는데도 4시30분에 알람없이 깸 빌어먹을 생체 시계가 꺼질때쯤이면 마이닝에 다시 올라가 있을거라 조금 귀찮음 1시간 넘게 뒤척거리다가 다시 잠들었지만 2시간도 채 못자고 일어나서 방황 짐정리 간단하게 하고 밥먹고 멍때리다가 어느새 1시가넘어가서 나가서 장보기시작 땡기던 초밥은 장보다말고 초밥집에서 구매 인도네시아 초밥이 그리워지는 맛없는초밥 일본가서 미친놈처럼 먹고 와야겠다 코스트코 양고기 구매하고 파랑 포도 울월스구매 C 미리 만나서 픽업하고 간단히 대화하다가 H집으로 우연치않게 우리가 도착했을때 H랑 M누나도 장을 본걸 마무리하고 집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바로 양갈비와 파를 굽기 시작하고 H가 준비한 부대찌개까지 끓여서 누가 뭐라할것도 없이 흡입을 시작했다 각자의 회사이야기들을 나누면서 근황토크를 해도 크게 바뀐것들은 없다 단지 비자기간에따라 고민들이 바뀌었다 미래에 대한 고민들을 나누었다 그러면서 내 과거 경험을 이야기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