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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25 (목) [호주 TGV] FIFO TA/OPERATOR & 안작데이 & 졸업비자 35세 이하 확정 & 자기 과대 포장

 2024. 04. 25 (목) [호주 TGV] FIFO TA/OPERATOR & 안작데이 & 졸업비자 35세 이하 확정 & 자기 과대 포장

출근했더니 오피스에 아무도 없음 뭔가 싶었는데 Dawn Service on Anzac Day 지역마다 시작시간이 다르고 시차가 있으니 또 하는 순간은 다르지만 세계 1차대전 참전했던 호주 뉴질랜드 전사자들을 기리는 행사 최근들어선 6.25 전쟁 전사자들만을 기리다가 모든 군대 전사자를 기리는 한국의 현충일과 같은 개념으로 바뀌었다 WA는 5시30분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오후 1시 이전에는 가게들이 열지 않는건 처음들음 안작데이에 마이닝에 많이 있었는데 이렇게 참여하는것 역시 처음 겪는거라 얼떨떨했다 프리스타트까지 마치니 거진 7시30분 2시간을 그냥저냥 보내고 일 시작함 개판이던 워시패드 그나마 가동 가능해졌는데 뭐 이또한 일주일 깔짝일뿐 로더없이는 또 다시 의미가 크게없는 눈가리고 아웅식 일처리라서 큰 기대는 없다 원래도 크게 대화 안하던 애들이고 은연중에 풍겨지는 인종차별의 느낌이 보이는 진상이 다음 시프트 생각안하고 헛짓거리 하는 것을 보면서 칠레인 J랑 ??? 뭐하는거임?

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