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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27 (토) [호주 TGV] FIFO TA/OPERATOR & 사건사고 & 운동

 2024. 04. 27 (토) [호주 TGV] FIFO TA/OPERATOR & 사건사고 & 운동

반복되는 일상이 만족스러우면서도 영어를 이렇게 안해서야 시험보겠나싶다 그냥 갔다와서 7월에할까? 최대한 빨리 결과내야 사람답게 살건데 뭔가 눈앞에서 끊긴 탓인지 욕심이 안난다 돌아오자마자 미친 공부모드를 가야겠다 지금은 기초를 깔아둔다고 생각해야지 출근해서보니까 이게뭡니까?...

뭐때문에 핸드레일 박살내신거요? 근데 뭐 조치해둔것도 없음 어쩌라는거?

응 내 알바 아니아식의 대처를 볼때마다 서류상으로 완벽하면 뭐하나 싶어진다 확실히 마이닝도 좀 자유로운 군대느낌 원래 조직이 커지면 이러는건가 싶다가도 어디나 이런식은 아니니까 그러려니해야지 뭔가 계속 정신없는 한주다 쉬는 시간이 적은건 아닌데 일하는게 약간 정신없이 된달까 뭐 의욕이 0에 가까운건 오래전이라 그것 때문은 아닌데 왜지? 퇴근하고 저녁먹는데 역시나 소스들이 기름져서 할라피뇨 진정제를 투입하려했는데 3일내내 안나온다 최대한 슴슴한것들 퍼와서 중화하려는데 역시나 호주의 짠 맛 사랑에 대실패 그냥 물이랑 음료로 줄여서 먹음 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