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변화가 없는 하루의 시작 프리스타트할때까지만해도 특별히 바쁠게 없었는데 말입니다 갑자기 5대연속 몰아친거에다가 물 다떨어진걸로 씅내는 피터 아저씨 뭐 나한테 씅내는거 아니니 관심도없음 워쉬베이 바닥도 개더러워서 청소하는데 4시간 투자해도 안깨끗함 생각없이 청소하면 시간이야 빨리가는데 로더면 1시간도 안걸리는거 매번 이러는게 슬 지겹기도하고 로더 연습이나 하려고 버티던 스윙들이 무의미해져 가고 있다 로더나 타려고 들어온 J마저 그냥 돈만범 뭐 그래도 휴가 일정 조정 가능한 회사에 돌아와도 시켜준다니까 일단 와서 한두스윙하면서 이직준비해야지 놀 생각에 공부고 운동이고 잘 안잡힘 한국이 그립진 않은데 오랜만에 볼 가족들이랑 친구들 생각하면 벌써 좋다 가보면 또 별생각이 없겠지만 퇴근하고 식사 바로하고 딱히 뭐 안하고 늘어져있다가 기절해서 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