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작되는 반복의 삶 칠레 J의 헛소리는 대충 대꾸 후 흘려버리는데 안되면 아 그렇구나 잘해봐로 통일해버리고 신경도 안쓰고 있다 영주권 관련해서 뭘 다 아는척 하는데 듣고 있음 내가 아는것고 다 다른 이야기 뭐 정정하고 찾아서 증명하기 귀찮으니까 ㅇㅋㄷㅋ 너는 잘하고 있으니 걍할거임 끝 역시 사람은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 완전히 다른 감정을 가지고 있다 항상 덤프트럭 자주보니 오 한번 타게될지도 자주 연습해서 이직해야지 생각했는데 이제는 뭐 알바냐 일 최대한 조금만줘라 이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다 갑자기 담당 업무를 바꾸겠다는 계획을 들어서 아니 내 꿀 업무를 바꾸려 한다구요? 그래선 안됩니나 진짜 귀찮거든요...
이러고 있었는데 오늘 나간다니까 슈바 P가 오 그라믄 신경쓰지말라고 함 내일 오는 친구들한테 말한다고 했다 그렇게 쉬면서 멍때리다 퇴근 H가 우버비 받고 태우러 와줘서 바로 타고 집에와서 햄버거 시킴 갑자기 카드안되서 난리치다가 결국 J가 시키고 계좌이체함 먹기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