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반복되는 일에 지겨움 일하면서 뭐듣다가 슈바 S랑 대화할때 이어폰 살짝 빼뒀는데 사라짐.... 한짝만 사라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진짜 둘다 사라졌으면 좌절할뻔함 일정 조절한거 이것저것 확인했는데 역시나 이 멍청한 에이전시 담당자는 아직도 일처리를 안해둬서 따졌더니 응 이미 신청해뒀어 내탓아님을 시전함 ㅋㅋㅋㅋㅋ니가 안되어있음 다시연락하라며 다시 연락했는데 귀찮아 죽겠다는 반응 심지어 결과도 나말고 J한테 보내둠 미리미리 편하게 하라고 세팅까지 짜줌 뭐해 지가 미루고 미루다 급하게 정신없어질건데 이제는 진짜 내가 뭘 알빠냐 싶다 피곤해지는건 너 자신이야 우리가 아니고 그러고 늘어져있는데 브릿징비자 나옴 24시간도 안걸려서 개빠르다 생각했는데 ㅋㅋㅋㅋㅋㄱ입국다음날까지라구여...?
이거 너무한거 아니냐고 진짜 한국 휴가 다녀와서도 승인이 안나고 브릿징 A가 길어지면 좋지만 그래도 해외여행 갈때마다 돈내는건 좀 슬픕니다 비항기값 자동으로 180불 더 붙는거임 J가 뭔 투자이야기 하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