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늘어지는 하루의 시작이었다 아침이 꽤나 쌀쌀해진 요즘인데 감기 걸리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그래도 할게 없는 하루하루의 반복 이걸하고 저걸하고 해도 시간이 많이 남음 하루 3시간도 일 안하고 간단히 쉽게 쉬는듯 뭘 해도 의욕이 거의 없는 상태지만 이것저것 안되는 것들 보고하고 기다림 어짜피 나가는 날이니 해야되는 것들 하고 쉬는시간 자주 가지면서 쉬고 있는데 뜬금없이 나타나서 헛소리하는 여자 피터 예전부터 헛소리 많이해서 무시하는 사람인데 이어폰 꽂고 뭐라하길래 대답해주니 왓이라고 개같이 하길래 다시대답함 안들리는지 그제서야 이어폰 뽑고있음 고개 절레절레 박아주고 다짜고짜 너가 청소하는거냐고 물어봄 ?그럼 너가 안왔겠지 다알면서 뭘물어?
오는말이 곱지 않으니 개같이 대해줌 대답해줘도 원래 했잖아 어쩌구 지랄하길래 슈퍼인텐던트가 하지말랬다니까 입다물었다가 지한테 회내지말라는 개소리나 하고있음 드릴러 기계 왜 여기있냐고 나청소어쩌구 ??? 내가 가져다뒀냐 내가 어떻게암?
돌아오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