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료칸이지만 조식이 미쳤다 안먹고 그냥 잤으면 후회할뻔함 조식먹고 샤워겸 료칸 온천 누리고서 나옴 10시 좀 넘은시간에 버스 보러왔는데 11시 30분 버스랑 5시 30분버스뿐 아리마 맛집 즐기다가 가는방법도 있지만 그냥 교토로 이동하기로 했다 한시간동안 급하게 돌기 싫어서 대합실 대기 30분전에 아리마 온천수를 이용한 생맥주를 판다길래 가서 각각 작은잔 세트로 시킴 개인적으로는 파란 스티커 붙은 세번째가 제일 맛있었는데 조금 급하게 마셔서 기억이 휘발되어 버린걸지도 모르겠다 버스타는 사람 엄청 많음 요금이 좀 되지만 편한건 이게 최고인지라 그냥 타는사람이 많은듯 교토 도착해서 구글로 4개 찾은것중 그나마 가까운거로 해서 했는데 알고보니 네이버 블로그에 자주 올라오는 맛집이어서 한국사람들이 좀 되었다 현금계산 필수인게 아쉽지만 맛도있고 인근에 세븐일레븐 ATM도 있으니까 쉬지않고 먹고나니까 배부름 JR 간사이 패스 개시겸 아라시야마 다녀옴 짐은 숙소에다가 집어던져두고 나왔다 힘들...